NBA 팬심까지 삼킨 돈치치…트리플더블로 레이커스 2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루카 돈치치가 팬 투표 1위의 이유를 경기력으로 증명했다.
LA 레이커스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덴버 너기츠를 115-107로 제치고 2연승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도 38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올리며 시즌 5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는 림이 휘어져 교체하는 과정이 생기며 경기 시작이 20분 넘게 지연되는 일도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 레이커스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덴버 너기츠를 115-107로 제치고 2연승을 이어갔다. 시즌 성적은 26승 16패가 됐고, 29승 15패의 덴버는 서부 3위에 머물렀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는 림이 휘어져 교체하는 과정이 생기며 경기 시작이 20분 넘게 지연되는 일도 있었다. 경기는 휴스턴이 샌안토니오를 111-106으로 잡으며 3연승을 쌓았고, 서부 4위(26승 15패)에 올랐다. 리드 셰퍼드는 3점슛 4개 포함 21점, 알페렌 셍귄은 20점 13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샌안토니오는 연승이 끊겼지만 30승 14패로 2위를 지켰다.
이날 리그에서는 시카고, 유타, 마이애미, 토론토도 승리를 챙기며 중·상위권 경쟁이 더 촘촘해졌다.
[21일 NBA 전적]
피닉스 116-110 필라델피아
시카고 138-110 LA 클리퍼스
휴스턴 111-106 샌안토니오
유타 127-122 미네소타
마이애미 130-117 새크라멘토
토론토 145-127 골든스테이트
LA 레이커스 115-107 덴버
사진 = 게티이미지·AFP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