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영하의 날씨에 크롭티 입고 “나는 얼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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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기록적인 한파를 무색하게 만드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지민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얼죽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울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곤두박질치며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지만 지민의 열정은 매서운 겨울바람보다 뜨거웠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독보적인 '스트릿 감성'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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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기록적인 한파를 무색하게 만드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지민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얼죽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울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곤두박질치며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지만 지민의 열정은 매서운 겨울바람보다 뜨거웠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독보적인 ‘스트릿 감성’을 뽐내고 있다.
지민은 파란색 캡 모자를 뒤집어쓴 채 두꺼운 항공 점퍼와 후드 집업을 겹쳐 입었지만, 정작 이너로는 짧은 크롭티를 선택해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레이어드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한 지민은 한 손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입에는 빵 봉투를 문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진 다른 사진에서는 복싱 글러브를 낀 채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설현은 “복싱해서 더운가???”라며 영하의 날씨에 노출 패션을 감행한 지민의 모습에 의아함을 표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2020년 팀 탈퇴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지민은 지난 8일 신곡 ‘0108’을 발매하며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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