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노동자 사망 잇따라…“재발 방지 촉구”
박세은 2026. 1. 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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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서 노동자 사망이 잇따랐습니다.
오늘(21일) 오전 11시쯤 광주 북구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에서 기계를 운반하던 60대 작업자가 넘어지는 기계에 깔려 숨졌습니다.
또 지난해 9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지게차에서 쏟아진 적재물에 다쳐 치료를 받던 80대 화물차 기사가 사고 4개월 만에 숨져 노동계가 재발 방치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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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광주·전남에서 노동자 사망이 잇따랐습니다.
오늘(21일) 오전 11시쯤 광주 북구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에서 기계를 운반하던 60대 작업자가 넘어지는 기계에 깔려 숨졌습니다.
또 지난해 9월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지게차에서 쏟아진 적재물에 다쳐 치료를 받던 80대 화물차 기사가 사고 4개월 만에 숨져 노동계가 재발 방치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세은 기자 (sens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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