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딸, 사망 전 임신 상태였다…뒤늦게 밝혀진 정황 [미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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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토미 리 존스의 딸 빅토리아 존스의 사망 소식 뒤에 숨겨진 비극적인 정황이 뒤늦게 밝혀졌다.
21일(현지시간) US위클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법원 문서와 사망 증명서를 인용해 빅토리아가 사망하기 전 임신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원 자료에 빅토리아 측 변호인이 "의뢰인이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한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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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US위클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법원 문서와 사망 증명서를 인용해 빅토리아가 사망하기 전 임신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원 자료에 빅토리아 측 변호인이 “의뢰인이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한 내용이 포함됐다. 사망 당시의 임신 여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사망 증명서에는 ‘1년 이내 임신 기록’이 명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다만 토미 리 존스의 대변인과 빅토리아 존스의 변호인단은 이와 관련한 입장을 거부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1일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당시 911 신고 녹취록에는 ‘약물 과다 복용’ 상황을 알리는 긴급 코드가 포함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토미 리 존스는 지난 2023년, 딸의 건강 악화와 불안정한 생활을 우려해 법원에 임시 후견인 지정을 신청하며 보호에 나섰다. 법원의 허가가 났지만, 같은 해 12월 절차가 종료됐다.
1991년생인 빅토리아 존스는 토미 리 존스와 그의 두 번째 아내 킴벌리 클러글리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대표작 ‘맨 인 블랙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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