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환승연애4’ 출연, 쌈디 덕분이었다…“영업 당해”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1. 21.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환승연애4' 최종회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21일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4'에는 제니가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제니는 '환승연애4' 애청자임을 밝히며 "워낙 잘 챙겨봤다"고 말했다.

한편, '환승연애4'는 이날 최종회를 공개, 4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니. 사진|티빙 ‘환승연애4’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환승연애4’ 최종회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21일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4’에는 제니가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제니는 ‘환승연애4’ 애청자임을 밝히며 “워낙 잘 챙겨봤다”고 말했다. 쌈디는 “둘이서 메시지를 하는데 ‘나 나가면 안 돼?’라고 하길래 ‘진짜 나올거야?’라고 했다”고 섭외 과정을 밝혔다.

제니는 “출연하게 돼서 너무 좋았다. 최고였다. 지금 여기 있는 게 너무 이상하다. TV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용진이 쌈디의 스포 전력에 대해 묻자 제니는 “전혀 없다. 오히려 알고 싶으면 나오라고 하더라”며 “영업 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입주자 승용이 블랙핑크 ‘뚜두뚜두’를 부르며 춤 추는 것을 봤냐고 묻자 제니는 “봤다. 너무 반가웠다. 갑자기 블랙핑크 노래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한편, ‘환승연애4’는 이날 최종회를 공개, 4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