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치기 전에..." 배우 윤진이,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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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35)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유튜브 활동을 잠시 멈춘다.
그는 "육아와 병행해 보려 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라며 "더 지치기 전에 잠시 숨 고르고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 채워 공주님(구독자 애칭)들 곁으로 돌아오려 한다"고 활동 중단 이유를 밝혔다.
윤진이에 앞서 배우 조정석도 지난 19일 둘째 딸 육아를 위해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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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35)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유튜브 활동을 잠시 멈춘다.
윤진이는 21일 유튜브 채널에 "재정비 시간이 필요해 조금만 쉬어가려 한다. 매주 만나고 싶었는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아쉽다"고 적었다.
그는 "육아와 병행해 보려 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라며 "더 지치기 전에 잠시 숨 고르고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 채워 공주님(구독자 애칭)들 곁으로 돌아오려 한다"고 활동 중단 이유를 밝혔다.
윤진이는 구독자들에게 "그동안 밥 꼭꼭 챙겨 먹고 잠도 푹 자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더 좋은 영상으로 인사드리겠다. 늘 고맙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윤진이에 앞서 배우 조정석도 지난 19일 둘째 딸 육아를 위해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그는 자필 편지에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아주 잠깐 쉬었다가 빠른 시일 내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윤진이는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했다. 2022년 10월 금융권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해 이듬해 3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2월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유튜브를 통해 가족과 소소한 일상을 공개해 왔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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