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송중기가 비비는 '미친 애'라고 했다"
김진석 기자 2026. 1. 21. 19:5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성시경이 비비를 칭찬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잠실 별미곱창 (with.비비)' 영상이 업로드됐다.
성시경은 "비비에 대한 주변 평이 다 좋다. 어제 신동엽 형을 만났는데 너무 괜찮고 매력 있고 빨리 친해질 거라고 하더라"며 "송중기가 옛날에 미친 애라고 했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장난 아니라고. (송)중기가 그렇게 극찬하는 건 (잘 보지 못했다). 걔도 거짓말하는 애는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사람인지 되게 궁금했다. 외국 사람인 줄 알았다. 외국 시상식에서 한국 애가 영어를 하길래. 우리나라에서 별로 아직 안 유명한 것 같은데 외국에서 벌써 스타 같은 느낌이었다"고 했다.
비비는 "어릴 때부터 언어에 관심이 많았다.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를 좋아했다. 같이 웃고 싶은데 왜 웃는지 모르겠더라.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슬랭 나오면 교과서로는 못 찾아보니까 계속 찾아보다가 늘었다. 그리고 타샤(윤미래) 언니랑 JK사장님과 같이 있다 보니 같이 일하려면 알아들어야겠다 싶어서 엄청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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