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정 뉴욕스마일치과의원 원장,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스마일치과의원 박현정 원장(부산아너 130호)은 지난 20일 해운대구청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전달식에는 박 원장을 비롯해 해운대구 김성수 구청장,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 K프렌즈 고석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박 원장은 어머니 김나현 회장, 아들 배진수 군과 함께 부산사랑의열매에 1억 원 이상 기부한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스마일치과의원 박현정 원장(부산아너 130호)은 지난 20일 해운대구청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이날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전달식에는 박 원장을 비롯해 해운대구 김성수 구청장,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 K프렌즈 고석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박 원장은 비수술주걱턱교정과 S&S돌출입교정, 잇몸돌출교정 등 난도가 높은 치료를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박 원장은 어머니 김나현 회장, 아들 배진수 군과 함께 부산사랑의열매에 1억 원 이상 기부한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다.
박 원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 지원을 시작한 것이 어느덧 9년째가 됐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의미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