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플란치과병원, 취약계층 임플란트 지원 ‘맞손’

백창훈 기자 2026. 1. 21.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동구와 플란치과병원(대표원장 하정식·왼쪽 네 번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임플란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지원사업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동구는 지원 대상자의 선정과 행정적 연계를 담당하며, 플란치과병원은 숙련된 전문의료진을 바탕으로 정밀한 치료를 제공하게 된다.

부산 범일로에 있는 플란치과병원은 하 대표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동구와 플란치과병원(대표원장 하정식·왼쪽 네 번째)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임플란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지원사업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동구는 지원 대상자의 선정과 행정적 연계를 담당하며, 플란치과병원은 숙련된 전문의료진을 바탕으로 정밀한 치료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시술을 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룬 채 고통받던 주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민관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 범일로에 있는 플란치과병원은 하 대표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자존감 회복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