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시설관리 전문기업 참조은이엔지, 창립 20주년 기념식

임훈 기자 2026. 1. 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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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의 소방시설관리 전문기업 ㈜참조은이엔지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참조은이엔지는 지난 16일 부산 동래구 허심청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강 대표는 "지난 20년간 함께해 준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신뢰와 헌신이 오늘의 참조은이엔지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새로운 20년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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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의 소방시설관리 전문기업 ㈜참조은이엔지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참조은이엔지는 지난 16일 부산 동래구 허심청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낙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박형준 부산시장, 박수영 국회의원, 조금세 국가원로회의 공동대표, 김영주 부산컨트리클럽 회장(전 국회의원), 김명주 충효례대학 총장, 대원사 주지 법지 스님 등 각계 인사와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회사 연혁과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 장기근속자 시상과 감사패 전달, 강 대표의 기념사와 내빈 축사, 축하 시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만찬과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이 마련돼 참석자의 호응을 얻었다.

시상식에서는 20년 장기근속자 이종구 상무와 심재섭 부장, 15년 근속 김종훈 과장 등 총 6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10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과 회사 발전에 기여한 유관기관에도 표창과 감사장이 전달됐다.

강 대표는 “지난 20년간 함께해 준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신뢰와 헌신이 오늘의 참조은이엔지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새로운 20년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대표는 30년간 소방관으로 근무한 뒤 57세에 창업해 회사를 100명 이상 직원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70대의 나이에 가수 ‘강운해’로 데뷔해 방송 무대에 오르는 등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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