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조명 필요 없는 얼굴..염색하더니 더 빛나는 ‘비주얼’
박하영 2026. 1. 21. 19:1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설현은 자신의 계정에 “염색”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함께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손잡은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 배우 송혜교와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설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