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YG 떠난 악뮤, 새 소속사 이름은 '영감의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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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뮤가 YG를 떠나 '영감의 샘터'에서 활동한다.
악뮤는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며 오는 27일자로 계약이 이전된다고 밝혔다.
새 소속사의 이름 '영감의 샘터'는 악뮤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지난해 개최한 전시회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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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YG를 떠나 '영감의 샘터'에서 활동한다.
악뮤는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며 오는 27일자로 계약이 이전된다고 밝혔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공식 입장을 내고 "악뮤가 깊은 고민 끝에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해보기로 결정했다"며 악뮤가 12년 만에 YG를 떠난다고 알렸다.
악뮤는 그동안 함께 해온 매니저와 독립해 1인 소속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소속사의 이름 '영감의 샘터'는 악뮤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지난해 개최한 전시회 이름이다.
이찬혁은 지난 7일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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