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이혜영 기자 2026. 1. 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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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 배급 시사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과 장항준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이 함께 머물렀던 시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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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 배급 시사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과 장항준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이 함께 머물렀던 시간을 그린다. 오는 2월 4일 개봉. 2026.1.21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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