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송훈, 요리 괴물 이하성 도발에 쿨했다 “사과 2번, 되게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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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송훈 셰프가 '요리 괴물' 이하성 셰프의 도발 멘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월 20일 채널 '회색요리사'에는 '제가 사실 흑수저로 출연할 뻔했습니다... 흑백요리사 송훈 셰프가 밝히는 미더덕 요리 & 요리괴물 이하성 비하인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하성 셰프는 대결 전 "내 사수인 셰프가 송훈보다 내가 더 낫다"라고 도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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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송훈 셰프가 '요리 괴물' 이하성 셰프의 도발 멘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월 20일 채널 '회색요리사'에는 '제가 사실 흑수저로 출연할 뻔했습니다... 흑백요리사 송훈 셰프가 밝히는 미더덕 요리 & 요리괴물 이하성 비하인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송훈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했다. 그는 '요리 괴물' 이하성 셰프와 일대일 대결을 펼쳤다. 이하성 셰프는 대결 전 "내 사수인 셰프가 송훈보다 내가 더 낫다"라고 도발해 화제를 모았다.
송훈 셰프는 "그 말을 할 줄 몰랐다. 제 표정이 나왔지 않나. 너무 당황했다. 이 상황에서 얘를 선택 안 하면 그런 분위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 친구는 웨스턴인 캘리포니아 저는 이스턴 뉴욕이다. 그래서 약간 동과 서에 대한 음식에 라이벌 그런 게 있다"고 덧붙였다.
송훈 셰프는 "말하자면 저는 구 시대의 영웅이었던 거고 여기는 이제 떠오르는 신 시대에 영웅끼리 붙으면 어떻게 될까 그 친구가 얘기했던 게 경력과 경력이 실력을 말하지 않느냐다"고 설명했다.
또한 송 셰프는 "리즈 시절이었던 '마스터셰프 코리아' 했을 때가 미국에서 날이 서 있었다. 그 친구는 날이 서 있는 상태다. 과거에 내가 저 이야기를 들었으면 그렇게 웃지 않았을 것 같다. 대기실에 갔을 것 같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을 통해 이하성 셰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와 관련해 송훈 셰프는 "그 친구가 사과를 두 번 했다. 같이 못 다니니까 우연치 않게 프로필을 찍으러 갔다가 제 옆에 있었다. '그거 재미로 한 겁니다'라고 하더라. 제가 '잘했다, 그래야 너도 재밌고 나도 당황한 모습이 잘 비춰졌을 것'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많이 당황했다. 그래서 제가 멘토 셰프에게 문자로 '진짜 그러셨어요?'라고 보냈다"고 설명했다. 그 친구가 사과라는 건 아니고 아니다라는 팩트 체크를 해줬다. 되게 좋은 친구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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