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 ‘현역가왕3’ 흑기사 등장→부채춤까지…린 “아이돌 맞네” 감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흑기사로 등장했다.
신승태는 1월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2차전 팀 미션 '미니 콘서트'에서 팀 '오방신녀'(금잔디, 강유진, 김주이, 추다혜, 하이량)의 흑기사로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넘치는 끼로 매 무대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신승태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한국 국가대표 TOP7의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흑기사로 등장했다.
신승태는 1월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2차전 팀 미션 ‘미니 콘서트’에서 팀 ‘오방신녀’(금잔디, 강유진, 김주이, 추다혜, 하이량)의 흑기사로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깃털 부채 사이 얼굴을 가린 채 베일에 싸여 등장한 신승태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과 함께 정체를 드러내며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추다혜와 함께 이정현의 ‘와’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 신승태는 귀에 꽂히는 발성과 탄탄한 보컬, 완벽한 하모니로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테크노 댄스곡 ‘와’ 간주에 국악 요소를 리믹스한 편곡과 퍼포먼스는 색다른 재미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신승태는 오방신녀 멤버들과 함께 ‘부채춤을 춘다’ 무대에 올라, 중심을 장악했다. ‘믿고 듣는’ 국악 발성과 노련한 완급 조절, 여기에 부채춤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무대의 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흑기사로서 팀 전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리드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한 신승태는 멤버들과의 탄탄한 케미 속에서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며 ‘치트키’다운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신승태의 활약에 마스터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린은 “아이돌 맞네. 신승태는 내 아이돌”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박구윤 역시 “승태가 무대를 살렸다”라고 극찬했다. 타 팀의 홍지윤은 “흑기사가 자기 몫을 제대로 하고 간 느낌”이라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앞서 신승태는 MBN ‘현역가왕2’에서 TOP4에 오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넘치는 끼로 매 무대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신승태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한국 국가대표 TOP7의 팀 승리를 이끌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서장훈 ‘합숙 맞선’ 날벼락‥3회 만에 출연자 상간녀 논란→통편집 민폐, 애청자 분노 [종합]
- 홍현희 얼굴 소멸, 박나래 ‘주사이모’ 들썩일 때 약물 논란 종결…“화병” 날 만한 변신
-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 “빅뱅 출신이란 이름값, 돈은 누가 대줄까”(지릿지릿)
- 강예원, 앞트임 복원한 눈 ‘쌩얼’로 보니 더욱 청순한 비주얼…동안 신고
- ‘5년째 캐스팅 無’ 김승현, 생계 위기? “♥장정윤 연금 2개, 연예인 걱정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