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별 후 장기 파열까지…” 배우 사강, 48세에 다시 웃은 이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사강(48, 본명 홍유진)이 힘든 시간을 지나 밝은 근황을 전했다.
앞서 사강은 "대학 졸업하고 22년 만에 다시 학생이 됐다"며 대학원 진학 소식을 직접 알렸다.
1996년 KBS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한 사강은 결혼 이후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9년 '봄이 오나 봄'을 통해 복귀했다.
사별과 투병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배움과 일상 속으로 나아간 사강의 근황에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사강(48, 본명 홍유진)이 힘든 시간을 지나 밝은 근황을 전했다.
사강은 2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강은 블랙 의상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흰 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사강은 “대학 졸업하고 22년 만에 다시 학생이 됐다”며 대학원 진학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디지털돌봄학과 대학원생이 됐다며 “사회복지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강은 과거 SBS Plus·E채널 ‘솔로라서’를 통해 자궁내막증 수술과 장기 파열 당시의 고통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입원 당일, 서는 것조차 힘들 정도의 통증을 느꼈다”며 “7cm 정도의 것이 파열돼 장기 주변을 자극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1996년 KBS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한 사강은 결혼 이후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9년 ‘봄이 오나 봄’을 통해 복귀했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별과 투병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배움과 일상 속으로 나아간 사강의 근황에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 책임지려 자수” 황하나, 해외 도피 끝에 구속 기소… 마약 투약 혐의 - MK스포츠
- “돈은 가져갔지만 횡령 아냐”…박나래 전 매니저, ‘컨펌’ 방패 뒤에 숨은 노림수 - MK스포츠
- 화사, 백리스 드레스에 드러난 타투…목 뒤·팔 안쪽 ‘시선 집중’ - MK스포츠
- 이다희, 키도 큰데 예술적인 비율…윤기나는 머리 “장난아냐” - MK스포츠
- 벨트란·존스, 美 야구 명예의 전당 입성 확정...추신수는 아쉬운 탈락 - MK스포츠
- ‘복귀 임박’ 맥그리거, 사상 첫 백악관 대회 앞두고 ‘괴물 같은 몸’ 공개···“누구든 데려
- 노르웨이 원정 ‘악몽의 밤’ 맨시티, 과르디올라의 한탄 “모든 게 잘못됐어”···“빠른 변화
- “돌아가신 아버지도 함께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홉 차례 도전 끝에 HOF 입성한 앤드류 존스
- 국가대표 피벗에서 생동감 넘치는 핸드볼 해설자로 변신한 박중규 맥스포츠 해설위원 - MK스포츠
- “100% 확실하다” 다저스·메츠 행보에 화난 MLB 구단주들이 준비중인 충격적인 조치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