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세계랭킹 12위로 상승…김효주·김세영·최혜진은 유지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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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골프랭킹 톱20에 진입해 있는 대한민국 선수 4명 중 유해란이 이번 주 발표된 2026년 3주차 순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톱랭커 김효주가 세계 8위, 김세영이 세계 10위를 각각 지켰고, 최혜진도 세계 16위를 유지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세계 17위, 한나 그린(호주)이 세계 18위를 기록하면서 자리를 맞바꾸었다.
김아림은 세계 27위로 한 계단 밀려났고, 고진영은 세계 28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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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세계여자골프랭킹 톱20에 진입해 있는 대한민국 선수 4명 중 유해란이 이번 주 발표된 2026년 3주차 순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톱랭커 김효주가 세계 8위, 김세영이 세계 10위를 각각 지켰고, 최혜진도 세계 16위를 유지했다.
세계 톱10의 랭킹 변화는 없다. 평점 12.36포인트를 획득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 1위를 질주한 가운데 7.24포인트를 받은 넬리 코다(미국)가 2위에서 뒤따른다.
세계 3위 이민지(호주), 세계 4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세계 5위 찰리 헐(잉글랜드), 세계 6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세계 7위 인뤄닝(중국), 세계 9위 사이고 마오(일본)가 랭크돼 있다.
유해란의 상승에 따라 엔젤 인(미국)은 세계 13위로 하락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세계 17위, 한나 그린(호주)이 세계 18위를 기록하면서 자리를 맞바꾸었다. 아울러 안드레아 리(미국)가 세계 19위로 올라서면서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세계 20위로 내려갔다.
김아림은 세계 27위로 한 계단 밀려났고, 고진영은 세계 28위를 유지했다.
황유민은 세계 31위, 이소미는 세계 44위, 그리고 윤이나는 세계 68위를 각각 지켜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대회는 오는 29일(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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