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복귀' 인천, 장신 중앙 수비수 정태욱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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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2에서 우승해 K리그1으로 승격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중앙 수비수 정태욱을 영입했다.
인천은 21일 정태욱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인천은 "정태욱의 풍부한 경험은 인천 수비 조직에 안정감을 더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천의 일원이 된 정태욱은 "인천에 합류해 기쁘다"며 "K리그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팀 수비에 보탬이 되고 싶고 매 경기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팬들께 신뢰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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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21일 정태욱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정태욱은 2018년 제주 유나이티드(현 제주SK FC)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우 대구FC, 전북 현대, 웨스턴 시드니(호주)를 거쳤고 지난해 후반기 FC서울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정태욱은 K리그와 해외리그는 물론 연령별 대표팀에도 소집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도 참가했을 만큼 많은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인천은 "정태욱의 풍부한 경험은 인천 수비 조직에 안정감을 더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190㎝가 넘는 정태욱은 뛰어난 제공권 장악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볼 경합에 강점을 갖고 있다"며 "세트피스 상황에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격 시에도 위협적인 옵션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인천의 일원이 된 정태욱은 "인천에 합류해 기쁘다"며 "K리그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팀 수비에 보탬이 되고 싶고 매 경기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팬들께 신뢰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차상엽 기자 torwar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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