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4월 인천서 월드투어 대미 장식…앙코르 콘서트 개최

최주성 2026. 1. 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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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오는 4월 인천에서 월드투어의 막을 내린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세븐틴이 지난해 9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다.

이에 앞서 세븐틴은 다음 달 2월 28일∼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무대에 서며, 3월 7일에는 싱가포르, 3월 14∼15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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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뉴_' 개최
세븐틴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세븐틴이 오는 4월 인천에서 월드투어의 막을 내린다.

2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세븐틴이 지난해 9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다. 세븐틴은 이후 홍콩과 북아메리카,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공연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세븐틴은 다음 달 2월 28일∼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무대에 서며, 3월 7일에는 싱가포르, 3월 14∼15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공연한다.

멤버들의 유닛(소그룹) 활동도 이어진다. 도겸과 승관은 지난 12일 미니앨범 '소야곡'을 발표했고, 에스쿱스와 민규는 오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더블 업 라이브 파티'(DOUBLE UP LIVE PARTY)를 개최한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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