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교단 앞 ‘40kg’ 뼈말라…12시간 수업에 살 빠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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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근황을 전하며 저체중으로 인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아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라며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아영은 수업 준비로 빽빽한 일상도 공개했다.
이아영은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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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라며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귤과 딸기 등 과일이 담겨 있어 체중 회복을 위한 식단 관리에 신경 쓰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이와 함께 이아영은 수업 준비로 빽빽한 일상도 공개했다. 문제 풀이 자료가 가득 담긴 화면을 공유하며 “수업 후에는 바로 다음 수업 준비, 집에 와도 퇴근이 없다”고 적었고, 이어 “내일은 12시간 수업”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은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이력과 함께 단정한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얻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2020년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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