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투어스 지훈, 마카오-가오슝 콘서트 불참 “너른 양해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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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마카오, 가오슝 콘서트에 부득이하게 불참한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20일 "지훈은 1월 24일, 25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공연과 1월 31일, 2월 1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에 불참하게 됐다. 이외에도 TWS 데뷔 2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등 예정된 스케줄에 지훈의 참석이 어렵게 됐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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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마카오, 가오슝 콘서트에 부득이하게 불참한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20일 "지훈은 1월 24일, 25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공연과 1월 31일, 2월 1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에 불참하게 됐다. 이외에도 TWS 데뷔 2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등 예정된 스케줄에 지훈의 참석이 어렵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당사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훈의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훈과 TWS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전했다. 지훈은 가족과 빈소를 지킨 후 장례를 치렀다.
비보를 접한 팬들은 지훈이 복귀에 대한 일말의 부담감 없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보내길 기원하고 있다.
다음은 지훈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향후 스케줄 관련 추가 안내드립니다.
지훈은 1월 24일, 25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공연과 1월 31일, 2월 1일 예정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 공연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TWS 데뷔 2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 등 예정된 스케줄에 지훈의 참석이 어렵게 되었으며, 당사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훈의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훈과 TWS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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