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있지 류진, 배우 행보 이어간다…'면도'로 스크린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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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있지(ITZY) 류진이 배우 행보를 이어간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류진은 영화 '면도'(감독 김정훈)에 출연한다.
'면도'는 '들개'(2014)로 호평받았던 김정훈 감독의 12년 만의 신작으로, 제작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호평을 받은 스타플래티넘이 맡았다.
류진은 노정의에 이어 '면도'에 합류,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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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있지(ITZY) 류진이 배우 행보를 이어간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류진은 영화 '면도'(감독 김정훈)에 출연한다.
'면도'는 '들개'(2014)로 호평받았던 김정훈 감독의 12년 만의 신작으로, 제작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호평을 받은 스타플래티넘이 맡았다.
류진은 노정의에 이어 '면도'에 합류,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앞서 류진은 영화 '지상의 밤'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상의 밤'은 류진이 정식으로 연기에 처음 도전한 작품이다.
2019년 있지로 데뷔한 류진은 아이돌로서 확고한 인지도를 쌓은 후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차근차근 구축해가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상의 밤'에 이어 '면도’까지, 연이어 영화를 중심으로 연기 경험을 쌓아간다는 점도 눈길을 모은다. 전작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면도'에서는 어떤 새로운 활약을 보여줄지, 배우로서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지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면도'는 최근 크랭크인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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