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정의, 차기작은 영화 '면도'…2026년도 쉼없는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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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가 새해에도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노정의는 영화 '면도'(감독 김정훈)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면도'는 '들개'(2014)로 호평받았던 김정훈 감독의 12년 만의 신작으로, 제작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호평을 받은 스타플래티넘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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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노정의가 새해에도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노정의는 영화 '면도'(감독 김정훈)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면도'는 '들개'(2014)로 호평받았던 김정훈 감독의 12년 만의 신작으로, 제작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호평을 받은 스타플래티넘이 맡았다.
노정의의 영화 출연은 지난 2024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황야' 이후 2년 만이다. 그는 이번 '면도'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일 전망이다.
노정의는 2011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후 '18 어게인'(2020) '그 해 우리는'(2021) '하이라키'(2024) '마녀'(2025) '바니와 오빠들'(2025) 등 드라마와 '더 폰'(2015)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2016) '내가 죽던 날'(2020)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2022) '황야'(2024) 등 영화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오는 2월 4일에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공개도 앞두고 있다. '면도'는 로맨스 장르인 '우주를 줄게'와는 다른 스릴러 장르로, 차기작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도 기대가 모인다. 작품마다 색을 달리하며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노정의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면도'는 최근 크랭크인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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