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열애설 그 주인공…'솔로지옥5' 김고은, 첫 등장부터 시선 집중
외모 자신감부터 연애 갈망 고백까지, 첫 회 만에 캐릭터 각인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5'에 출연한 여성 출연자 김고은을 향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20일 처음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김고은은 첫 등장부터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자신을 "고양이 같은 외모에 강아지 같은 성격"이라고 소개하며,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애교 많고 따뜻한 면이 있다고 밝혔다.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숨기지 않았다. 김고은은 "눈, 코, 입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없다"며 "그중에서도 특히 코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시선을 끌었다.
연애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드러냈다. 그는 "그동안 연애를 쉬지 않고 해왔는데, 요즘은 공백이 익숙하지 않다"며 "'솔로지옥'에서 내 마음에 확 들어오는 사람을 만나 이 시간을 끝내고 싶다"고 털어놨다.

김고은은 방송 공개 이후 다양한 이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현수의 딸로 알려져 있으며, 2022년 제66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美)'에 선정된 바 있다.
과거 열애설 역시 다시 회자되고 있다. 김고은은 지난 2024년, 12살 연상의 가수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린 인물이다. 당시 두 사람이 2023년 7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PSG 경기에서 함께 관람한 모습, 비슷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공개되며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 측은 "지인이 겹치는 친한 동생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섬을 벗어날 수 있는 '지옥도'를 배경으로, 솔로 남녀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연애 과정을 담은 데이팅 리얼리티다. 시즌5는 공개 전부터 한층 수위가 높아진 스킨십과 감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솔로지옥5'는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4회까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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