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로코 ‘이 사랑 통역되나요’ 글로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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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사진)가 글로벌 콘텐츠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21일 스트리밍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미국 드라마 '히즈&허즈', 영국 드라마 '애거서 크리스티 세븐 다이얼스'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영어가 아닌 언어로 제작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 넷플릭스 자체 집계 순위에서 2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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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공개이후 시청수 400만

배우 김선호·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사진)가 글로벌 콘텐츠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21일 스트리밍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미국 드라마 ‘히즈&허즈’, 영국 드라마 ‘애거서 크리스티 세븐 다이얼스’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홍콩·필리핀 등 아시아 외에도 페루·온두라스 등 남미 지역을 포함해 총 13개국에서 흥행 1위에 올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호텔 델루나’·‘주군의 태양’ 등으로 유명한 홍자매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한국 외에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도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이유로 분석된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영어가 아닌 언어로 제작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 넷플릭스 자체 집계 순위에서 2위에 랭크됐다. 지난 16일 공개 이후 4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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