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이 만든 유아영어학습지 ‘엘리하이 키즈’로 영어 잠재력 키운다

최병태 기자 2026. 1. 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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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의 4~7세 유아영어학습지 엘리하이 키즈가 원어민 중심의 프리미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엘리하이 키즈의 영어 콘텐츠는 영미권 현지에서 활동하는 100여 명의 글로벌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욕 타임스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작가진, 글로벌 어린이 동화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영어 교육 전공, 유아 교육 전문 원어민 선생님과 진행하는 영어 수업도 만나볼 수 있다.
단어 익히기, 말하기 연습, 파닉스 학습, 동화책 읽기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의 전 영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진행하는 ‘프리미엄 원서 리딩’ 콘텐츠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퍼스트 리틀 리더스(First Little Readers)’, ‘ORT 퓨처팩(아이포트폴리오 공급)’ 등 해외 유명 원서를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엘리하이 키즈 캐릭터와 함께 흥미롭게 풀이해 주기 때문에 원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엘리하이 키즈 무료 체험을 신청하면 일주일간 유아 영어 콘텐츠를 비롯해 한글, 수학, 독서 등 전 과목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다. 체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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