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쓸어가던 데뷔 32년 ‘여신’ 배우, 지하철서 소탈 일상 “코 훌쩍 거리며 걷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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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소탈한 일상 속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호는 10년 가까이 요가를 하며 달라진 삶을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로 써낸 바 있다.
그런가하면 배우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과거 인기에 대해 "이영애 언니, 김지호 언니, 나 제일 CF를 많이 찍었는데. 그때 돈을 싸그리 다 긁어 모았어. 그 돈 어디 갔어, 누가 다 썼어"라며 남달랐던 세 사람의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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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지호가 소탈한 일상 속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호는 1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추울 땐 목도리 둘둘 감고. 모자쓰고. 코 훌쩍 거리며 걷는 맛있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 중인 김지호가 담겼다. 뽀얀 피부에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는 "그러다 지하철이라도 타면 행복 따뜻"이라 적었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10년 가까이 요가를 하며 달라진 삶을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로 써낸 바 있다.
그런가하면 배우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과거 인기에 대해 "이영애 언니, 김지호 언니, 나 제일 CF를 많이 찍었는데. 그때 돈을 싸그리 다 긁어 모았어. 그 돈 어디 갔어, 누가 다 썼어"라며 남달랐던 세 사람의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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