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쓸어가던 데뷔 32년 ‘여신’ 배우, 지하철서 소탈 일상 “코 훌쩍 거리며 걷는 맛”

이슬기 2026. 1. 21.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호가 소탈한 일상 속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호는 10년 가까이 요가를 하며 달라진 삶을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로 써낸 바 있다.

그런가하면 배우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과거 인기에 대해 "이영애 언니, 김지호 언니, 나 제일 CF를 많이 찍었는데. 그때 돈을 싸그리 다 긁어 모았어. 그 돈 어디 갔어, 누가 다 썼어"라며 남달랐던 세 사람의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지호가 소탈한 일상 속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호는 1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추울 땐 목도리 둘둘 감고. 모자쓰고. 코 훌쩍 거리며 걷는 맛있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 중인 김지호가 담겼다. 뽀얀 피부에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는 "그러다 지하철이라도 타면 행복 따뜻"이라 적었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10년 가까이 요가를 하며 달라진 삶을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로 써낸 바 있다.

그런가하면 배우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서 과거 인기에 대해 "이영애 언니, 김지호 언니, 나 제일 CF를 많이 찍었는데. 그때 돈을 싸그리 다 긁어 모았어. 그 돈 어디 갔어, 누가 다 썼어"라며 남달랐던 세 사람의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