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칠판 앞 38㎏ 인형 자태‥연예인 기 죽이는 대치동 여신

하지원 2026. 1. 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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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배우 류시원 아내 이아영 씨가 빼어난 외모와 이력으로 연일 주목받고 있다.

류시원은 1월 19일 방송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 씨를 처음 공개했다.

류시원은 이아영 씨 어머니 반대가 있었지만 직접 찾아가 설득하는 과정을 거치며 마음을 얻었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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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배우 류시원 아내 이아영 씨가 빼어난 외모와 이력으로 연일 주목받고 있다.

류시원은 1월 19일 방송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 씨를 처음 공개했다.

류시원은 44살에 25살이었던 이아영 씨를 만났다며 "그때는 결혼 이런 게 아니었다. 그냥 조심스럽게 연애할 때였다. 그러다 한 번 헤어지고 3년이 지나서 다시 만났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떨어져 지내는 동안에도 서로 안부를 주고받았고 3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회했다. 류시원은 이아영 씨 어머니 반대가 있었지만 직접 찾아가 설득하는 과정을 거치며 마음을 얻었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업계에서 이름난 학원으로부터 제안을 받을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으나 결혼을 계기로 일부 기회를 내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는 이아영 씨 강의 장면이 담긴 사진도 잇따라 공개됐다. 청초한 분위기와 슬림한 체형, 수업에서는 강단 있는 모습까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이아영 씨는 소셜 계정에 38kg에서 40kg까지 체중을 증량했다며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근황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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