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배정 착오’ WKBL, 김영만 본부장 1개월 자격정지 부과

최창환 2026. 1. 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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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태에 대한 책임은 1개월 자격정지였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경기운영본부의 심판 배정 문제로 경기 시작 시각이 30분 늦춰진 것과 관련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WKBL은 심판 배정 업무를 맡고 있는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에게 오는 2월 20일까지 1개월 자격정지를 부과했다.

사유는 WKBL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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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초유의 사태에 대한 책임은 1개월 자격정지였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경기운영본부의 심판 배정 문제로 경기 시작 시각이 30분 늦춰진 것과 관련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WKBL은 심판 배정 업무를 맡고 있는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에게 오는 2월 20일까지 1개월 자격정지를 부과했다. 사유는 WKBL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이다. 박선영 경기운영부장에게는 견책을 부과했다.

한편, 자격정지 기간에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의 업무는 김진수 심판 교육 위원장이 대신해서 맡는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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