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넥스틸, 트럼프 알래스카 LNG 투자 발언에 20%대 강세

김성수 기자 2026. 1. 21. 09: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기대감 속 에너지 인프라주 주목
넥스틸, 트럼프 알래스카 LNG 투자 발언에 20%대 강세 기사의 사진

넥스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한국과 일본의 대규모 투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는 소식에 20% 이상 급등 중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넥스틸은 전 거래일보다 2090원(20.10%) 오른 1만2490원에 거래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며 "한국, 일본과 무역 합의를 타결하면서 전례 없는 수준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파이프라인 등 에너지 인프라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