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천보다 금 5천달러 먼저 오겠네

송태희 기자 2026. 1. 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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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21일 온스당 4천780달러에 올랐습니다. 

우리사간 오전 9시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선물은 온스당 4,780.1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거래일인 16일보다 3%이상 급등한 것이빈다. 

덴마크령 그린란드발 무역전쟁이 가시화 돨 것이라는 불안감에 안전자산 수요가 커진 영향입니다. 

채권시장에서도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6bp(1bp=0.01%포인트) 오른 4.29%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초 이후 4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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