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깊게 파인 톱 입고 가녀린 목선 과시…'숏컷 여신 등극'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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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이 화려한 치어리더 유니폼 대신, 거울 앞 민낯급 셀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프로야구·프로농구 현장을 오가며 활발한 치어리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무대 밖 일상과 다양한 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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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화려한 치어리더 유니폼 대신, 거울 앞 민낯급 셀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에서 하지원은 베이지 톤의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쇄골과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 메이크업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고개를 살짝 기울이거나 시선을 아래로 내린 포즈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과는 달리, 최소한의 화장만으로도 인형 같은 피부와 맑은 눈빛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촬영된 사진은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더하며, 평소 경기장에서 보여주던 활기찬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전했다.
한편 하지원은 프로야구·프로농구 현장을 오가며 활발한 치어리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무대 밖 일상과 다양한 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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