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아직 발굴되지 않은 피지컬AI 수혜주"…유비쿼스 22%↑[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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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264450)가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피지컬 AI 활성화로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유비쿼스의 FTTH와 스위치 수요가 수년간 지속될 전망"이라며 "과기부 정책으로 광케이블 보급률이 현재 91%에서 2030년까지 98%로 확대될 경우 FTTH 매출이 가시적으로 회복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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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유비쿼스(264450)가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하나증권은 이날 종목리포트를 내고 “아직 발굴되지 않은 피지컬 AI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 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피지컬 AI 활성화로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유비쿼스의 FTTH와 스위치 수요가 수년간 지속될 전망”이라며 “과기부 정책으로 광케이블 보급률이 현재 91%에서 2030년까지 98%로 확대될 경우 FTTH 매출이 가시적으로 회복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통신장비 업체 중 독보적인 수준의 현금동원력으로 공격적인 M&A를 추진해 신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멀티플 리레이팅도 기대할 수 있고, 현재 PBR 0.7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이기 때문”이라며 “2026년 추정 BPS 1만 5000원에 과거 평균 수준의 PBR 1.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2만 2000원을 산출했다. 20일 주가 기준 약 2배 상승 여력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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