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과 5범 밝혀지자…'음주운전 자백' 영상 삭제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6. 1. 21. 09:0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전과 5범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음주운전을 자백한 영상을 삭제했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영상을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했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3차례가 아닌 4차례였으며, 음주운전을 포함해 총 5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오전 8시 기준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20일 동아일보의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그는 1998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 기간인 1999년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53%(면허 취소 수준)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고, 37일간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2009년(벌금 200만 원), 2017년(벌금 300만 원), 2020년(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에도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있다. 2020년 적발 당시에도 혈중알코올농도 0.14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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