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화가 내려놓은 하지원, 새 보며 눈물 “나도 날고 싶어”(당일배송 우리집)[핫피플]

임혜영 2026. 1. 2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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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하지원이 뛰어난 그림 실력을 뽐냈다.

모두가 자신의 그림, 시를 뽐낸 가운데 하지원은 "저기 앉아 있는데 새가 지나갔다. 그냥 눈물이 났다. 저 새처럼 날고 싶었다. 내가 느끼는 그 순간을 표현했다"라며 그림을 공개했다.

남다른 그림 실력을 뽐낸 하지원은 "밑에는 저의 본명의 한자를 썼다. 해림. 배우 하지원도 아닌 그냥 가장 본질적인 내가 느끼는 순간을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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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하지원이 뛰어난 그림 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앞마당에서 시화전을 열었다. 모두가 자신의 그림, 시를 뽐낸 가운데 하지원은 “저기 앉아 있는데 새가 지나갔다. 그냥 눈물이 났다. 저 새처럼 날고 싶었다. 내가 느끼는 그 순간을 표현했다”라며 그림을 공개했다.

남다른 그림 실력을 뽐낸 하지원은 “밑에는 저의 본명의 한자를 썼다. 해림. 배우 하지원도 아닌 그냥 가장 본질적인 내가 느끼는 순간을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하얀 것과 검정은 반대다. 그걸 표현하는 게 쉽지 않다. 마음에서 나온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따뜻하구나, 느껴졌다”라며 하지원의 작품을 장원으로 뽑았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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