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 KBO, 2026년 기록원(계약직) 20일부터 공개 채용
김동윤 기자 2026. 1. 21.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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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1월 20일부터 기록원(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KBO 기록강습회 수료증 소지자 또는 수료 예정자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기록강습회는 KBO 기록원이 되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여겨진다.
최종 합격자는 2026 KBO 공식 기록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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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월 20일부터 기록원(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KBO 기록강습회 수료증 소지자 또는 수료 예정자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기록강습회는 KBO 기록원이 되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여겨진다.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연 기록강습회는 올해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6 KBO 공식 기록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검토된다.
채용과 관련된 세부 정보 및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2월 3일까지며, KBO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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