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꿈 응원…"실패하고 울어도 OK" ('당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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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우리집' 추성훈이 남다른 교육관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게스트 추성훈과의 안동 하회마을 첫날밤이 펼쳐졌다.
추성훈은 "그냥 에르메스 사면 되잖냐"며 의문을 드러냈고, 장영란은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녹화하는 동안 김성령, 장영란 이름을 몰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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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당일배송 우리집' 추성훈이 남다른 교육관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게스트 추성훈과의 안동 하회마을 첫날밤이 펼쳐졌다.
이날 장영란은 "여기 오면 다들 목화솜 이불 한 채씩 해 가지고 간다. 이불계 에르메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그냥 에르메스 사면 되잖냐"며 의문을 드러냈고, 장영란은 "세상에 하나뿐"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늘 갈비 요리를 하던 추성훈은 "사랑이한테는 안 해줬다. 고기는 밖에서 먹는 게 더 맛있으니까"라면서 "요리는 맛있게 먹어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녹화하는 동안 김성령, 장영란 이름을 몰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작품 카메오로 함께한 하지원과 시상식에서 마주친 가비와는 구면이라 알고 있었다고.
장영란과 김성령에 대해 그는 "(장영란은) 예능 많이 나왔다고 들었다. 아예 존재 몰랐다. 열심히 하는구나 싶었다. 김성령도 잘 몰랐는데, 배우인 것 같았다. 그냥 분위기로 했다"고 밝혀 데뷔 25년 차 장영란을 헛웃음 짓게 했다.



추성훈은 "사실 연예인 잘 모른다. 일하느라 TV 잘 안 보고, 운동하고, 자는 일상이다. 유튜브도 제 것만 본다. 다른 콘텐츠 보는 건 의미 없다. 다른 사람 거 보면 똑같이 할 까봐"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 야노 시호가 유튜브를 시작한 건 알지만, 영상 안 본다. 구독도 당연히 안 한다. 그냥 그냥 자기만 믿고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딸 사랑이 교육에 대해서도 "공부 안 해도 되고, 학교도 안 가도 된다. 하고 싶은 걸 무조건 하면 된다. 부모는 실패를 해도 지켜보는 거다. 많이 경험하고 울고 난 뒤 마지막에 와서 도움을 청하면 말해주면 된다. 자기 인생은 자기 선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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