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뉴욕까지 갔다…한인타운서 1만3000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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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끈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미국 뉴욕에서도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욕에도 상륙해 버린 두쫀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작성자는 게시글에 SNS 게시물 캡처 사진 4장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판매 중인 '두바이 모찌 쿠키'"라고 소개하며, "가격은 6.99달러(약 1만3000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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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끈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미국 뉴욕에서도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욕에도 상륙해 버린 두쫀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작성자는 게시글에 SNS 게시물 캡처 사진 4장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판매 중인 '두바이 모찌 쿠키'"라고 소개하며, "가격은 6.99달러(약 1만3000원)"라고 밝혔다.
작성자가 공유한 사진 속 영어 문구를 번역하면 '마침내 화제가 되고 있는 두바이 모찌 쿠키를 찾았다. 위치는 뉴욕 그레이스 스트리트', '한국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를 이제 뉴욕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가게 앞 안내판으로 보이는 곳에 '두쫀쿠'라는 한글 표기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가게는 뉴욕 한인타운에 위치한 'K디저트'를 파는 카페로, 17일부터 두쫀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해당 게시글에 대해 누리꾼들은 "뉴욕 물가치고는 저렴한 편이다", "미국 물가를 고려하면 한국보다 싼 것 같다", "미국이라 크기가 훨씬 클 줄 알았는데 한국과 비슷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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