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활기 “아침에 나설 곳 있어 활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집에만 있으면 하루가 길었는데, 이제는 아침에 나설 곳이 있어요."
홍천군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의 말에는 요즘 달라진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홍천시니어클럽은 11개 사업단에서 3414명이 참여하는 공익활동을 중심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는 17개 사업단, 1964명이 참여해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유형을 추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집에만 있으면 하루가 길었는데, 이제는 아침에 나설 곳이 있어요.”
홍천군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의 말에는 요즘 달라진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군이 2026년에도 노인 일자리 사업을 이어가며 어르신들의 하루에 작은 활력과 웃음을 더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57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공동체 유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는 단순한 ‘일’이 아닌, 다시 사회와 이어지는 소중한 연결고리다. 단순히 소득을 보태는 일을 넘어, 오랜 경험과 삶의 지혜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시간이 되고 있다.
사업 수행기관은 홍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홍천군노인복지관 등 3곳으로, 일부 사업은 2월부터 시작된다.
홍천시니어클럽은 11개 사업단에서 3414명이 참여하는 공익활동을 중심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는 17개 사업단, 1964명이 참여해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유형을 추진한다.
홍천군노인복지관은 6개 사업단, 372명이 참여해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공동체 유형 사업을 운영한다.
#일자리 #지원사업 #공익활동 #어르신 #역량활용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떠나는 우상호 “청와대·정당 소통 유지한 시간, 큰 보람” - 강원도민일보
- 일명 ‘계엄령 놀이’ 양양 공무원 오늘 첫 공판…“반성하고 있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 코인거래 비중 전국 1위, 자산 점프업 열망에 공격 투자 - 강원도민일보
- 원주 ‘택배기사 위장 침입’ 40대 살해한 20대 구속 - 강원도민일보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지방선거의 해 밝았다” 차기 시장·군수 140여명 도전장 - 강원도민일보
- 강원 모 카페에서 황당한 일(?)...“핸드크림 발랐다고 퇴장 요구” - 강원도민일보
- 미소 짓던 尹, 사형 구형하자 헛웃음…방청석선 욕설과 폭소 - 강원도민일보
- 원주시 ‘삼양불닭로’ 생겼다… 첫 명예도로명 탄생 - 강원도민일보
- ‘두쫀쿠’가 뭐길래… 강원지역 카페 너도나도 판매 열풍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