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근처 40년 '성매매' 안마시술소 적발

2026. 1. 20. 23: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초등학교 근처에서 40년간 대형 불법 안마시술소를 운영해 온 일당을 붙잡았습니다.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지난 14일 밤 서울 동대문구의 대형 안마시술소에서 업주와 성매매 남녀 등 10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1982년부터 40여년간 답십리역 인근 초등학교와 180m 떨어진 곳에서 운영돼왔으며 과거 성매매 단속에만 4차례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업소에서 사용한 집기와 휴대전화 7대, 현금과 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건물주 등 공범에 대한 수사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성매매 #불법안마시술소 #답십리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