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처음 만난 이세희에 호감 느꼈다 “예쁜 여자 좋아해”(혼자는 못 해)[순간포착]
임혜영 2026. 1. 20. 22: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윤남노가 이세희에게 호감을 표했다.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풍과 윤남노가 출연,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선보였다.
전현무는 "남노, 예쁜 여자 좋아한다"라고 폭로했고 윤남노도 "좋아해요"라며 순순히 인정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남노가 이세희에게 호감을 표했다.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풍과 윤남노가 출연,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선보였다.

김풍, 윤남노는 “세희 씨만 빼고 다 안다”라고 말했고 이수지는 “들어오는데 남노 씨가 세희 씨만 보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남노, 예쁜 여자 좋아한다”라고 폭로했고 윤남노도 “좋아해요”라며 순순히 인정했다. 전현무는 “남자는 눈 빛을 못 속인다. 예쁜 여자 정말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김풍은 이세희에게 “남노 같은 스타일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세희는 “너무 귀엽다”라고 대답하며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