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짠한형'서 만취 사과 "불편하게 보신 분들 죄송…금주 중"

신영선 기자 2026. 1. 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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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만취한 모습을 보인 데 대해 사과했다.

권상우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 댓글을 달아 "진심 너무 취해서 불편하게 보신 분들께는 죄송하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전날 공개된 영상에 영화 '하트맨'을 함께한 문채원, 피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채원은 술을 더 마시려는 권상우에게 "천천히 마셔도 될 것 같다"며 만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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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트맨'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권상우. 26.1.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권상우가 만취한 모습을 보인 데 대해 사과했다. 

권상우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 댓글을 달아 "진심 너무 취해서 불편하게 보신 분들께는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진심 '짠한형'을 찍고 왔다. 이쁘게 봐달라"면서 "제 작품을 사랑하는 맘으로 주량도 약한데 벌컥벌컥 마셨다. 이후 금주 중"이라고 전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권상우는 전날 공개된 영상에 영화 '하트맨'을 함께한 문채원, 피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영상 말미에서 술에 많이 취해 얼굴이 빨개졌고 눈이 풀어진 채 발음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또 피오가 'ㅅ' 발음을 놀리자 욕설을 하며 장난을 쳤다. 

문채원은 술을 더 마시려는 권상우에게 "천천히 마셔도 될 것 같다"며 만류하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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