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대관람차 ‘속초아이’ 철거 소송 내일 1심 선고
조연주 2026. 1. 20. 22:14
[KBS 강릉]속초 대관람차 존치 여부를 둘러싼 행정소송과 관련한 첫 판결이 내일(21일) 내려집니다.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내일(21일) 오후 4시, 대관람차 운영업체가 속초시를 상대로 제기한 개발행위 허가 취소 처분 취소 등 청구 소송에 대한 1심 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4년 속초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위법성이 드러났다며 대관람차와 탑승동 건물 철거, 개발행위 허가 취소 등 11건의 행정처분을 내렸고, 대관람차 운영업체는 이에 반발해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조연주 기자 (yeonj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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