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연석에 잔소리 아웅다웅 “장기연애 커플 같아” (틈만나면)

유경상 2026. 1. 2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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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유연석이 장기연애 커플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제작진이 고급 세단을 렌트한 것을 보고 PPL인지 의심했고 PPL이 아니라는 데 놀랐다.

유연석이 "안전을 위해서 천천히 가자"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자 해원은 "두 분 대화가 장기연애 커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유연석에게 "답답해 죽겠다"며 장기연애라는 비유에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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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재석과 유연석이 장기연애 커플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1월 2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엔믹스 설윤, 해원이 출연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제작진이 고급 세단을 렌트한 것을 보고 PPL인지 의심했고 PPL이 아니라는 데 놀랐다. 해원도 “너무 좋다. 진짜 PPL이 아니라고요?”라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공교롭게 차가 없어서 고급차를 렌트했다”고 설명하며 운전석에 앉은 유연석에게 “미안한데 아직 출발 안 했니? 이럴 거면 내가 운전할게. 왜 이렇게 꾸물거리는 거냐”고 잔소리를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이 “안전을 위해서 천천히 가자”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자 해원은 “두 분 대화가 장기연애 커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유연석에게 “답답해 죽겠다”며 장기연애라는 비유에 폭소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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