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이번엔 마늘 갈비 유행 만들까..가비·하지원 감탄 [당일배송]

안윤지 기자 2026. 1. 2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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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이번엔 마늘 갈비를 유행시킬까.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지원은 "냄새가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고, 추성훈은 하지원을 위해 한점 구워줬다.

한편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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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당일배송'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이번엔 마늘 갈비를 유행시킬까.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부추 치미추리 소스와 마늘 소스 등을 준비해 마늘 갈비와 토마호크를 준비했다. 하지원은 "냄새가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고, 추성훈은 하지원을 위해 한점 구워줬다. 또한 가비가 추성훈의 고기를 시식했다.

가비는 "세상이 멈췄으면 좋겠다. 너무 맛있다. 내가 먹어본 토마호크 중에 제일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하지원도 "고기가 예술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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