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댄스배틀' 흑역사 방출에 울먹 "제발 지워주세요"('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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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자신의 흑역사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유해진씨 학교 다닐 때 매점 있었어요? | EP. 123 유해진 박지훈' 편이 공개됐다.
장도연은 "제목이 매점빵이라 놀이인 줄 알았는데 엄청났다"라며 감탄했고, 이에 박지훈은 "매점 사용권 5만원을 걸고 하는 거였다. 그때 연습생이라 지갑을 다 회수당한 상태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해진과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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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자신의 흑역사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유해진씨 학교 다닐 때 매점 있었어요? | EP. 123 유해진 박지훈'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도연은 과거 박지훈이 고등학교 시절 댄스 배틀에 참여했던 것을 언급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 대해 " 정말 흑역사예요. 왜 나갔을까 싶다”라며 부끄러워 했다.
장도연은 "제목이 매점빵이라 놀이인 줄 알았는데 엄청났다"라며 감탄했고, 이에 박지훈은 "매점 사용권 5만원을 걸고 하는 거였다. 그때 연습생이라 지갑을 다 회수당한 상태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연히 못 이겼죠. 전공자들을 이길 순 없다"라며 "제발 지워달라"라고 호소했다.
해당 영상의 정체에 대해 유해진이 궁금해하자 박지훈은 "보지 말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유해진과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개봉은 내달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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