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엘, 아이스트(I.st) 엠버서더 발탁…다양한 화보·영상 등으로 소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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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엘(New-L)'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I.st)의 브랜드 엠버서더(홍보대사)로 발탁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고 소속사 아이스타엔터테인먼트가 20일 밝혔다.
아이스트는 뉴엘을 엠버서더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아이스트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생활패턴)과 관리 루틴(규칙·순서)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팀"이라며 "특히 스킨케어(피부관리) 제품과 홈케어 디바이스(집에서 사용하는 관리 도구)를 함께 사용하는 '루틴형 뷰티'라는 아이스트의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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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니앨범 ‘리브레(LIBRE)’로 데뷔한 뉴엘은 ‘뉴 러브(New Love)’에서 유래, 언제나 설레는 새로운 사랑을 의미한다.
미얀마 국적의 베테랑 아이돌 출신인 리더 디디(DiDi),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WooL), 프랑스 파리와 이태리 밀라노에서 진행된 패션위크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채린(ChaeLin)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이다.

아이스트는 뉴엘을 엠버서더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아이스트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생활패턴)과 관리 루틴(규칙·순서)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팀”이라며 “특히 스킨케어(피부관리) 제품과 홈케어 디바이스(집에서 사용하는 관리 도구)를 함께 사용하는 ‘루틴형 뷰티’라는 아이스트의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뉴엘은 이날부터 아이스트 제품을 활용한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공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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