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가 새로 썼다…‘NBA 스타’ 커리 유니폼 얼마?

김무연 기자 2026. 1. 2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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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의 스타 플레이어 스테픈 커리가 2022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36억원에 낙찰됐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커리의 2022 파이널 유니폼이 245만 달러(약 36억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경매서 낙찰된 유니폼은 커리가 2021~2022시즌 파이널 6차전에서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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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약 36억 원에 낙찰
이전 유니폼도 커리 낙찰가가 제일 비싸
스테픈 커리. 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의 스타 플레이어 스테픈 커리가 2022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36억원에 낙찰됐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커리의 2022 파이널 유니폼이 245만 달러(약 36억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경매서 낙찰된 유니폼은 커리가 2021~2022시즌 파이널 6차전에서 입었다.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통산 4번째 우승을 확정했고, 커리가 생애 첫 파이널 MVP(최우수선수)를 받은 경기였다.

이전 유니폼 경매 최고가도 커리의 유니폼이었다.

이전까지 최고가로 낙찰된 유니폼은 커리가 NBA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첫 3점슛을 성공시켰을 때 입었던 유니폼이다. 낙찰 당시 175만8000달러(약 26억원)의 낙찰가를 기록했다.

김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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