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호텔리어 변신…'호텔 도깨비'서 한국 정 알린다

이태서 2026. 1. 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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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나은이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손나은은 오늘(20일)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신규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한다.

'호텔 도깨비'는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한편,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는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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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손나은이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손나은은 오늘(20일)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신규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한다.

'호텔 도깨비'는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 아래, 한국을 찾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할 예정이다.

호텔 업무에 쫓기는 손나은은 팀원과 함께 돌발 상황을 헤쳐 나가며 성장 서사를 써 내린다. 특히, 손나은은 웰컴푸드 준비를 위해 직접 서울에서 붕어빵 기계를 가져오는 등 호텔 운영에 진심인 면모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이번 출연을 통해 작품과는 또 다른 친근한 일상 모습을 보여주며 솔직하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나은은 올해 일찌감치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그녀는 2026년에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과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인물인 '상아'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손나은의 다채로운 매력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는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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