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여배우, 마약투약 혐의 검찰 송치…심지어 아르헨티나 남성과 함께 [MD재팬]
이승길 기자 2026. 1. 20. 18:55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일본의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20일 일본 주요 매체에 따르면 최근 요네쿠라 료코는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
앞서 간토 신에츠 후생국 마약 단속부는 지난해 6월 요네쿠라 료코가 아르헨티나 국적의 남성 A씨와 마약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 가택수색을 통해 도쿄에 있는 자택에서 마약 의심 물질을 확보했다.
A씨는 현재 일본을 떠난 상태로 마약 단속부는 가택수색으로 확보한 약물의 실제 주인을 가리고자 수사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요네쿠라 료코는 지난해 12월 직접 입장을 내고 "일부 보도처럼 수사기관이 가택수사를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수사에 협력할 예정이지만 지금까지의 협조로 일단락됐다고 인식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서류를 전달받은 도쿄지검은 향후 처분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할 전망이다.
한편 요네쿠라 료코는 1975년생으로 만 50세다. 대표작으로는 '러브 레볼루션'(2001) '성형미인'(2002) '검은 가죽 수첩'(2004) '짐승의 길'(2006)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20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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